본문 바로가기
노리바의 치아교정 가이드

치아교정 진료기관을 고를 때 알아볼 내용을 정리합니다. 교정 진료 분야와 상담·예약 안내 등 진료와 방문 준비에 필요한 확인 항목을 안내합니다.

Uncategorized

충치와 잇몸병을 줄이는 칫솔질·치간 관리와 식습관

불소치약으로 하루 두 번 이상 치아를 부드럽게 닦고, 치아 사이 상태에 맞춰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해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흡연·과음과 만성질환 관리도 함께 살펴봐요.

충치와 잇몸병을 줄이려면 불소치약으로 하루 두 번 이상 모든 치아 표면을 부드럽게 닦고, 치아 사이에는 치실을 사용해요.

잇몸뼈가 흡수돼 치아 사이가 넓어진 경우에는 치간칫솔을 더해요.

설탕이 든 간식은 양과 횟수를 줄이고 당분이 든 음료는 무가당 음료로 바꾸며, 흡연·과음과 만성질환 관리도 살펴봐야 해요. 질병관리청은 구강병 예방과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매일 하는 칫솔질과 치아 사이 관리

치아 표면에는 세균과 음식 찌꺼기가 섞인 치면세균막이 생겨요.

충치 원인 세균은 당류를 이용해 산을 만들고, 산이 치아를 파괴할 수 있어요.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치면세균막을 물리적으로 닦아 내는 기본 관리예요.

하루 두 번 이상 불소치약을 사용하고, 자기 전에는 꼭 닦아요.

나머지 한 번은 생활에 맞춰 실천하면 돼요.

치아 한두 개를 덮는 크기의 칫솔을 골라 치아와 잇몸을 세게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움직여요.

앞면뿐 아니라 안쪽과 씹는 면까지 빠짐없이 닦는 게 중요해요. 거울을 보면서 2분 이상 닦으면 놓친 곳을 확인하기 쉬워요.

어린이가 초등학생 이하라면 보호자가 옆에서 칫솔질을 확인하고 도와주는 방법도 안내돼 있어요.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좁은 치아 사이는 치실로 관리해요.

치실을 치아 옆면에 붙이고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여 음식물과 치면세균막을 닦아요.

치실은 치아가 난 뒤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치아 사이를 벌어지게 하지 않아요.

다만 세게 밀어 넣거나 당기면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잇몸뼈가 흡수돼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진 경우에는 치간칫솔을 추가해요. 치아 양쪽 면을 닦을 수 있는 크기를 고르고, 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요.

잇몸이 아프면 크기를 바꾸고, 사용 뒤에는 깨끗이 씻어 보관해요.

철사가 꺾여 치아에 마찰되면 새것으로 교체해요.

모든 사람이 치간칫솔을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치아 사이 공간의 상태에 따라 치실과 구분해 선택하는 방식이에요.

불소와 식사·생활습관

불소는 치아 표면에 결합해 충치 원인 세균이 만든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물질이에요.

불소치약을 쓰면 칫솔질 중뿐 아니라 구강 안에 낮은 농도로 남아 있을 때에도 손상된 치아가 회복되는 데 도움이 돼요.

자료는 성인에게 불소 농도 1,000피피엠 이상의 치약을 가장 유용한 방법으로 안내해요.

불소를 꾸준히 사용해 치아 표면을 튼튼하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설탕이 든 과자나 음료는 먹는 양과 횟수를 함께 줄여요.

음식에 설탕을 더하지 않고, 당분이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신다면 당분이 없는 음료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간식은 채소나 과일로 바꿀 수 있어요.

당류를 먹었다고 곧바로 충치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구강 세균이 당류를 이용해 산을 만들 수 있으므로 섭취 습관을 살피는 것이 중요해요.

잇몸병은 치아와 잇몸 주변의 세균이 비정상적으로 늘어 독소와 대사 물질을 만들면서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

구강관리가 부족해 치면세균막이 많이 남는 것 외에도 흡연, 많은 음주, 잘 관리되지 않은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 등이 위험요인으로 안내돼 있어요.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개선하려는 노력도 잇몸 건강을 살피는 데 포함돼요.

예를 들어, 당분 든 음료를 여러 번 마시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먼저 음료를 무가당으로 바꾸고, 자기 전 칫솔질을 불소치약으로 빠짐없이 해요.

관련 사이트: 춘천치과

자주 묻는 질문

치실을 쓰면 치아 사이가 벌어지나요?

아니에요.

치실은 치아가 난 뒤부터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한다고 치아 사이가 벌어지지는 않아요.

치실을 치아 옆면에 붙여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여 닦고, 세게 밀어 넣거나 당기지 않도록 해요.

치간칫솔은 누구나 사용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잇몸뼈가 흡수돼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진 경우에 치간칫솔을 추가로 사용해요. 치아 양쪽 면을 닦을 수 있는 크기를 고르고, 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요.

잇몸이 아프면 크기를 바꾸는 것이 좋아요.

참고 자료